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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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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안동축제委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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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대표 안호상ㆍ사진)은 18일 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와 축제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양측은 하이서울페스티벌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발전을 위해 정보 및 인적 교류, 행ㆍ재정적 지원, 축제 프로젝트 교류, 상호 우호협력 강화 등을 추진하게 된다.

안호상 서울문화재단 대표는 “서울과 안동을 대표하는 두 축제가 상호 문화교류확대와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상생과 공존의 틀을 형성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간 화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럴드경제 2009.8.19

<화제의 전시>‘선조들의 삶’ 가득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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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의 고미술展 내달 말까지

서울 종로구 경운동 수운회관 1, 2층에서 열리고 있는 다보성고미술(대표 김종춘)의 ‘생활 속의 고미술 특별전’이 9월말까지 연장 전시된다. 다보성고미술 개관 25주년 기념으로 선사시대 토기부터 근대 민속품까지 300여점의 수집품을 선보이는 대형기획전이다.

전시작은 백제시대 소형금동탑 ‘금동7층탑’, 고려시대 ‘청동범종’‘철유상감보상화당초문매병’, 조선 후기 ‘화각십장생문함’을 비롯해 도자기, 서화, 가구, 민속품 등 다양하다. 조선시대 사도세자 동몽선습 25폭 서첩, 오원 장승업의 ‘노안도’, 겸재 정선의 16폭 화첩 및 이응로의 ‘묵죽도’ 외에 조선시대 책장과 반닫이도 전시 중이다.

한국고미술협회장이기도 한 김종춘 대표는 “수년간 폭락했던 고미술품 가격이 경매 등 미술시장에서 상승세를 보인다”며 “현대미술과는 또 다른 고미술을 통해 선조들의 삶과 정신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02-730-7566

-문화일보 2009.8.19

상해한국문화원, 환경디자인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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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상하이(上海) 문화원은 오는 22일부터 9월5일까지 문화원 2~3층 전시실에서 `2009 공간 멋 - 서울, 상하이 오늘을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환경디자인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국과 중국의 환경디자인 작가 20명이 양국이 교류를 촉진하고 상호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문화원은 서울과 상하이라는 다른 두 장소에서 한ㆍ중 양국의 건축 디자이너들이 어떻게 우리 생활공간을 표현하는지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전시회 관람은 신분증만 있으면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shanghai.korean-culture.org)나 전화(☎5108-3533, 내선 508)로 문의하면 된다.

-연합뉴스 2009.8.19

아시아 탑 갤러리 호텔 아트페어 21~23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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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탑 갤러리 호텔 아트페어(AHAF·조직위원장 안병훈)'가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다. 금산갤러리 등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유명 갤러리 65개가 참여하는 행사로 객실 안에 작품을 선보이는 아트페어다. 하얏트호텔 2개 층의 객실을 전시공간으로 꾸며 투숙객뿐 아니라 일반인도 관람할 수 있게 한다. AHAF에는 경복궁 옆 옛 기무사 건물에서 열리고 있는 《2009 아시아프(아시아 대학생·청년작가 미술축제)》에 참여했던 작가 19명도 참여할 예정이다. (02)741-6320

-조선일보 2009. 8.19.

New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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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타 포스틱展 세르비아 출신 작가 밀레타 포스틱의 개인전. 작가는 인물화를 기본으로 ‘강조와 왜곡’ ‘이미지의 혼합’ 등 다양한 변주를 시도한다. 특히 작품에 종종 등장하는 ‘반인반수’의 캐릭터는 육체적,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어 혼합을 시도하려는 욕망을 잘 표출한다/ 8월23일까지/ 파주 헤이리 갤러리소소/ 031-949-8154
백남준展 백남준의 주요 작품을 부산에서 만난다. 64대의 모니터가 들어간 ‘W3’은 물론 ‘로그인을 할수록’ ‘나는 결코 비트겐슈타인을 읽지 않는다’ 등 대형 작품이 전시될 예정/ 9월30일까지/ 부산 조현화랑/ 051-742-8852
인천국제디지털아트페스티벌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대화와 소통을 통해 행복을 나누는 미래도시 풍경을 구현한다. 디지털 아트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미국과 유럽 등지의 유명 작품과 한국 신진작가들의 작품이 함께 어우러진다/ 10월25일까지/ 인천세계도시축전 행사장 내 디지털아트관/ 032-858-7332
-주간동아 2009.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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