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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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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 슬로건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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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비엔날레는 9월18일 개막하는 '2009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국내외 홍보를 위해 30일까지 홍보 슬로건을 공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홍보 슬로건은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비전과 정체성을 담고, 행사의 주제어 'The Clue-더할 나위 없는'을 함축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국문 기준 16자 이내면 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재미있고 친근한 디자인 축제의 이미지가 함축된 내용이면 된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상장과 상금 50만원, 우수상 2명에게는 상장과 상금 20만원을 준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gb.or.kr/www.gwangju-biennnale.org)의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홍보사업부 ☏ 062-608-4224)

-연합뉴스 2009.3.25

덕수궁미술관 보수공사로 3개월간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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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석조전 서관에 들어서있는 덕수궁미술관이 건물 보수 공사로 6월28일까지 약 3개월간 휴관한다고 국립현대미술관이 25일 밝혔다.
미술관은 "석조전 서관의 노후화된 외벽 수리 및 방수 처리 등의 보수 공사를 진행하기 위한 것"이라며 "2개월간 총 25만2천185명의 관람객을 불러모은 '한국근대미술걸작전'을 22일 폐막한 뒤 바로 보수 공사에 착수했다"고 설명했다.
덕수궁미술관은 공사를 끝낸 뒤 6월29일부터 9월17일까지 '보테로'전, 10월1일부터 12월6일까지 '배병우 고궁사진'전, 12월21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권진규'전을 각각 진행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2009.3.25

[부음] 박갑성 前 서울대 미대학장·서강대 교수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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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갑성 前 서울대 미대학장·서강대 교수 별세, 찬 전북대 교수·훈 국방과학연구소 근무·민 자영업 부친상, 박영후 한국보쉬 디젤사업부 사장 장인상=23일21시20분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26일7시20분, (031)787-1502

- 조선일보 2009.3.25

[문화소식] 손원경의 장난감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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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에서 장난감 박물관 '토이키노'를 운영 중인 사진작가 손원경(37)의 개인전이 25-31일 관훈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6살 때 영화 '스타워즈'를 보고 감격했다는 작가는 중학교 2학년 때 우연한 기회에 장난감을 사기 시작해 23년에 걸쳐 영화나 만화에 나오는 주인공 등 40만점이 넘는 장난감을 수집해왔다.
이번 개인전에서도 자신이 모은 장난감들을 주인공으로 찍어 세포 하나하나를 채집해 옮기듯이 배열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작가는 대학과 대학원에서 영화와 사진을 전공했으며 한국 서예계의 거목인 소전 손재형(1903∼1981) 선생의 손자다.
☎02-736-1020.


▲여성 서예가인 석계(石溪) 장주현의 2번째 서예 작품전이 26일부터 4월1일까지 관훈동 백악미술관에서 열린다.
서예가는 이번 전시 이후인 4월 9-15일 광주 대동갤러리에서도 개인전을 열 예정이다.
☎02-734-4205.

▲충정로3가 대안공간 충정각은 젊은 작가인 조장은(26)의 개인전을 25일부터 4월24일까지 연다.
젊은 여성이 일상에서 맞닥뜨리는 삶의 순간순간들을 재미난 이야기 책처럼 표현한 그림들을 선보인다.
☎02-363-2093.

-연합뉴스 2009.3.25

[전시회 산책] ‘서교육십(西橋六十) 2009’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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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앞 복합문화공간인 KT&G 상상마당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서교육십(西橋六十) 2009’전을 연다. 김노암·류병학·김현진·서진석 등 전시기획자·미술평론가·교수 60명으로부터 각 1명씩 작가를 추천받는 형식으로 신동근·김승연·이예린(사진)·웁쓰양·장성은 등 젊은 작가 60명의 신선한 작품이 쏟아져 나왔다. 5월 10일까지. 02-330-6223.

◆사진가 김원씨가 서울 인사동 갤러리북스(VOOKS)에서 ‘Triple-세 쌍둥이와 함께한 일주일’전을 연다. 국악을 전공하고 있는 세 쌍둥이 자매 진아·선아·민아를 통해, 세 명의 닮음과 다름을 포착했다. 김씨는 월간 ‘페이퍼’ 발행인이다. 갤러리북스 개관전으로 25일부터 4월 7일까지. 02-737-3283.

◆사진가 고홍곤씨 개인전 ‘희망, 꽃빛에 열리다’전이 27일까지 서울 삼성동 이브갤러리에서 열린다. 침실제품 유통기업인 ‘이브자리’에서 운영하는 갤러리다. 제비꽃·민들레 등 야생화를 찍었다. 02-569-1600.

◆화가 장순업씨가 서울 공평동 서울아트센터 공평갤러리에서 30일까지 개인전을 연다. 경기도 곤지암 작업실 너른 창으로 본 자연풍경을 반추상 화면에 옮긴 ‘빛과 시간의 이야기’ 시리즈를 건다. 02-3210-0071.

◆화가 최진희씨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에서 개인전 ‘소박한 사랑’을 연다. 그는 “‘봄’‘나무’를 주제로 두꺼운 나무껍질을 뚫고 나오는 생명의 아름다움,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았다”고 말한다. 25∼31일. 02-736-1020.

◆현재숙씨가 서울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25~31일 서각전을 연다. ‘아버지, 당신의 이름으로’라는 제목으로 부친의 글씨를 나무에 새겨 전시한다. 02-733-4448.

◆서예가 단산(丹山) 김재일씨가 서울 인사동 토포하우스서 ‘단산여적(丹山餘滴)’전을 연다. 서예가들이 글을 쓰거나 그림을 다 그리고 남은 먹물을 바라본다는 의미로 붙인 제목이다. 시인들의 한글 시와 주변에서 관찰한 꽃을 작품으로 만들었다. 4월 1∼7일. 02-734-7555.

◆화가 한광순씨가 서울 세종문화회관 지하보도 광화랑서 개인전 ‘FLY AWAY’를 연다. 꿈과 희망을 나타내는 비행(飛行) 이미지를 담은 유화 40여점을 선보인다. 4월 1∼7일. 02-399-1151.

- 중앙일보 2009.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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