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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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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마음에 품는 현대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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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울미술협회 평론분과 위원장, 숙명여대 미술대학 겸임교수와 옥션 앤 컬렉터 발행인, 2009 부산 국제판화 비엔날레 전시감독을 맡고있는 김종근의 『마음에 품는 현대미술」이 발간되었다.
이 책은 한국현대화가 70명에 대한 에세이를 담고 있으며 아트블루(ART BLUE)에서 펴냈고, 가격은 15,000원이다.

고궁 매화향기로 봄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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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사진 콘테스트 등 행사 잇달아

서울 궁궐과 국립중앙박물관, 남산골한옥마을에서 봄맞이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창덕궁은 24일∼4월 15일 매화가 활짝 핀 낙선재 앞 매화밭을 공개한다. 매화밭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 콘테스트도 열린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24일∼4월 30일 사진을 창덕궁 홈페이지(www.cdg.co.kr)에 올리면 된다. 02-3676-3403
창경궁은 28일∼4월 30일 생강나무, 산수유, 진달래, 매화나무를 볼 수 있는 ‘고궁에서의 봄꽃 감상’을 연다. 창경궁 내 대(大)온실에서 봄꽃 사진을 전시하며 28, 29일에는 야생화와 할미꽃 묘목을 심는 체험 행사가 열린다. 4월 중순에는 창경궁 춘당지와 궐내각사 터에서 만개한 왕벚나무를 즐길 수 있다. 02-762-9515
국립중앙박물관은 ‘꽃피는 봄이 오면’ 행사의 일환으로 28일∼4월 11일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토요가족음악회를 연다. 국악팝스오케스트라 ‘여민’(28일), 그림콘서트 ‘드로잉쇼’(4월 4일), ‘꽃피는 봄이 오면’이라는 곡을 발표한 가수 BMK의 공연(4월 11일)이 이어진다. 무료. 02-2077-9233
서울 중구 필동 남산골한옥마을은 29일 ‘강남에 간 제비가 돌아와 추녀 밑에 집을 짓는다’는 삼짇날(음력 3월 3일)을 맞아 ‘봄빛의 향연’ 행사를 연다. 화전, 전통 활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02-2266-6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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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박사’ 석주명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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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나비 연구의 기틀을 마련해 ‘나비 박사’로 불리는 선구적 생물학자 석주명(1908~1950·사진) 선생의 미공개 유품과 사료, 한국 나비 표본을 한자리에 모은 전시회가 열린다. 국립과천과학관은 ‘나비 박사 석주명의 나비 나라’ 주제의 전시회를 기획해 다음달 11~26일 명예의전당 기획전시실에서 연다고 밝혔다. 4월18일엔 석주명의 장녀인 석윤희 교수(미국 노던일리노이대) 등이 참석해 그의 생애와 업적을 얘기하는 ‘나비 박사 석주명’ 포럼이 열린다. 전시회에선 공개되지 않았던 석주명 선생의 탁상 다이어리, 미발표 친필 논문, 나비 채집 장비 등 유품 50여점과 석주명 선생이 아름다운 우리말 이름을 붙인 한국산 나비 248종 등이 전시된다. (02)3677-1464.

- 한겨레 2009.3.25

강성만 사장 '가족 중심의 공연 더 활발하게 추진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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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국ㆍ공립 공연장 특성화의 일환으로 극장 '용'에서 가족 중심의 공연을 더욱 활발하게 추진하겠습니다."
강성만(48ㆍ사진) 국립중앙박물관문화재단 사장은 24일 취임 후 처음으로 기자간담회를 갖고 "중앙박물관 내에 위치한 극장 '용'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겨 찾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강 사장은 "가수 유열씨와 함께 어린이 뮤지컬 '브레멘 음악대' 공연을 첫 작품으로 오는 4월11일부터 한달간 무대에 올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4월부터 시민들을 위해 브런치 공연을 실시할 에정"이라며 "공연과 연계한 전시ㆍ체험 프로그램도 개발해 다른 공연장과 차별화를 이룰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 사장은 "난타ㆍ점프 등과 같은 특화된 공연이 주로 공연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2011년에는 문화재단 내에 자체 예술단을 구성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 서울경제 2009.3.25

신혼여행 침대서 반전시위 펼쳤던 존 레논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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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의 멤버 존 레논(작고)과 오노 요코(69)가 나란히 침상에 누워 반전 퍼포먼스를 펼치는 빈티지 사진이 최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한 호텔에 내걸려 화제다.
‘평화 침대시위(bed-in for peace)’라는 이름으로 전세계에 타전됐던 존 레논 커플의 ‘침상 퍼포먼스’는 40년 전인 1969년 3월 암스테르담 힐튼호텔에서 열렸다. 이 진보적인 커플은 신혼여행으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택했고, 힐튼호텔 객실에서 반전시위를 벌였다.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이 퍼포먼스는 당시 신문지상을 뜨겁게 달구며 큰 파문을 일으킨 것은 물론이다.
올해 존 레논이 ‘허니문 반전 퍼포먼스’를 펼친 지 꼭 40년이 되자 암스테르담 힐튼호텔은 40여점의 사진을 모아 ‘From Holland with Peace’전을 마련했다. 존 레논 커플이 남긴 스토리를 십분 활용해,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시도한 셈이다. 전시에는 네덜란드 사진작가 고베 드 루스(Govert de Roos)의 사진 등이 내걸렸고, 판매도 한다고 한다. ‘From Holland with Peace’전은 29일(현지시각)까지 계속된다.

- 헤럴드경제 200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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