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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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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서 세계명화 한꺼번에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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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는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구미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세계명화체험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구미시문화예술회관 개관 20주년 기념으로 개최하는 이번 체험전은 세계유명미술관과 정식 계약을 통해 복제한 레오나르도 다민치의 '모나리자', 클림트의 '키스' 등 10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구미시문화예술회관측은 복제화가 원화의 감동을 그대로 느끼면서 가까이서 만져보거나 사진을 찍으며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주최측은 전시기간에 명화감상법을 설명해주는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명화 밑그림을 무료로 제공하거나 명화 티셔츠를 만드는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입장료는 2천~3천원이고, 체험행사 요금은 프로그램에 따라 2천~5천원이다

-연합뉴스 3.1

에이옥션, 6일 미술품 온라인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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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작품 전문 경매업체인 에이옥션은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올해 두 번째 온라인 경매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경매에는 의재(毅齋) 허백련의 '묵죽도'와 남농(南農) 허건의 '추경' 등 한국화와 고서화를 중심으로 모두 130점이 출품된다.

특히 조선 후기 3대 서예가로 꼽히는 창암(蒼巖) 이삼만(1770~1847)이 1836년에 쓴 98쪽짜리 서첩이 처음 공개된다.

출품작은 오는 4일부터 전북 전주시 경원동 에이옥션 전시장에서 선보이며 경매는 에이옥션 홈페이지(http://www.a-auction.co.kr)에서 진행된다. 문의 ☎063-285-7007.

-연합뉴스 3.2

서울디자인재단 대표 심재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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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동대문운동장 자리에 들어서는 동대문디자인파크(DDP)의 운영을 담당할 ‘서울디자인재단’이 3일 출범한다. 이 재단은 동대문디자인파크가 개관과 동시에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디자인올림픽(SDO)과 같은 서울시의 디자인 관련 행사를 지원하는 일을 맡는다. 이 재단은 최근 공모를 통해 심재진 전 LG전자 상무를 3년 임기의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경향일보 2009.03.03

문화재청, 조선 전기의 명필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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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춰진 조선 전기 명필의 글씨를 찾습니다.
문화재청이 새달 18일까지 조선 왕조의 왕 또는 왕비의 어필(御筆), 15~16세기 조선 전기 명필 13명의 서예 작품을 일괄 공모한다. 공모된 작품은 검토하여 국가지정 문화재인 보물로 지정한다.

공모 대상 조선 전기 명필은 15세기의 경우 박팽년, 안평대군, 강희안, 서거정, 16세기는 자암 김구, 성수침, 이황, 김인후, 양사언, 황기로, 백광훈, 김현성, 한호로 한정했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문화재에 대한 공모 및 조사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소장자나 관리자 모두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 문화재청 홈페이지(ht tp://www.cha.go.kr) 참고.

- 서울신문 2009.03.03

[미술館&觀]권순관·송명진 개인전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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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관·송명진 개인전
서울 신문로 성곡미술관은 ‘내일의 작가’로 선정된 권순관씨와 송명진씨(그림)의 개인전을 6일부터 4월5일까지 연다. 권씨는 대형 카메라로 도시의 풍경을 촬영해 소설점과 지평선이 제거돼 깊이감이 사라진 사진을, 송씨는 초록을 주색으로 사용해 식물과 동물, 자연과 인공 등 대립되는 개념을 경계선상에서 바라본 시각으로 그려낸다. 관람료는 4000원. (02)737-7650

앤디 워홀 등 재조명 판화전
서울 삼성동 인터알리아 아트스페이스는 세계적인 현대미술가들의 작품을 ‘독창성과 진정성’이라는 개념에서 재조명한 판화전 ‘에디션: 진화하는 장르’를 연다. 데미안 허스트, 앤디 워홀, 톰 웨셀만, 요시토모 나라, 야요이 쿠사마, 알렉스 카츠 등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15인의 작품을 바탕으로 한 판화 100여점을 전시·판매한다. 3일부터 4월2일까지. (02)3479-0146

박명선 홀로그램 작품전
홀로그램 작업을 선보여온 작가 박명선씨가 서울 팔판동 갤러리현에서 개인전 ‘쉬어가다’를 31일까지 마련한다. 캔버스에 숲과 나무 등을 그리고 그 위에 홀로그램을 배치한 작품들이다. 빛과 평면의 결합을 통해 휴식의 의미를 성찰하게 한다. (02)722-0701

체코 현대미술전
서울 신림동 서울대미술관은 주한체코대사관과 함께 5월24일까지 ‘체코현대미술전’을 연다. 체코의 권위있는 미술평론가이자 철학자의 이름을 딴 ‘인드르지흐 할루페츠키 미술상’ 수상작을 소개하는 자리다. 2000년부터 2008년까지 수상한 작가 9명의 영상 및 설치작품 15점을 통해 체코 현대미술의 개성을 엿볼 수 있다. (02)880-9513

- 경향신문 20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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